2026.01.06
59 views

‘덕분에’ 감사한 연말, ㈜다니기획이 ‘온기’를 나누는 방식
- 고맙고 따뜻했고 행복했던 2025년 다니기획의 송구영신
2025년 12월, 한 해를 갈무리하며 맞은 ㈜다니기획(대표이사 추기숙)의 송년 행사는 구성원 모두가 같은 시간, 같은 공간에 모이는 방식이 아닌, 각자의 일상 속 관계에 시선을 돌려 감사의 마음을 나누는 특별한 시간으로 마련되었습니다. 구성원 개개인의 일터 뒤에서 묵묵히 일상을 지켜준 가족과 지인들에게 감사의 마음을 전하고, 함께 따뜻한 온기를 나누기 위한 ‘특별한’ 시간으로 기획한 것입니다.
이번 송년 행사는 다니기획 임직원들이 평소 업무에 집중할 수 있도록 따뜻한 마음으로 쉼터를 지켜준 가족을 비롯해 각자의 삶에서 고마움을 전하고 싶었던 지인들과 함께 식사하고, 선물을 나누며, ‘덕분에’ 감사한 연말의 ‘온기’를 나누는 방식으로 진행되었습니다. 2025월 12월 12일부터 28일까지 약 보름간 직원의 가족 및 지인을 대상으로, 회사 차원의 단체 일정이 아닌 구성원 각자가 소중한 사람들과 의미 있는 시간을 보낼 수 있도록 자율적이고 자발적으로 운영했습니다. 이에 소요되는 대부분의 비용은 회사가 지급했으며, 구성원들의 부모님을 모시고 함께하는 자리에는 효도를 장려하는 의미의 특별 지원금이 추가 지원되었습니다. 또 그와는 별도로 행복했던 시간을 기리는 포토제닉 시상도 소정의 상품과 함께 진행되었습니다.
누군가는 부모님을 모시고 가족들과 함께 연말 분위기가 나는 레스토랑에서 근사한 한 끼의 식사를 나눴고, 누군가는 평소 고기를 좋아하는 어린 딸들과 소고기 한우로 푸짐한 한 끼의 식사를 나눴으며, 누군가는 평소 매번 밥을 사줬던 남자친구에게 크게 한턱을 내기도 했으며, 누군가는 지인들과 어울린 연말 파티에 참석해 평소 감사했던 마음을 전하기도 했다며, 구성원 모두 각자만의 방식으로 한해를 정리하며 감사와 행복을 나눈 이야기를 전해왔습니다.
참여한 구성원들은 한 목소리로, 회사 ‘덕분에’ 평소 가족과 지인들에게 고맙고 감사한 마음을 ‘두 배’로 전하며 ‘추억’을 쌓을 수 있었다면서, 송년 행사를 기획하고 지원한 회사에 감사의 마음을 전했습니다. ㈜다니기획은 이번 송년 행사를 통해서 조직을 지탱하는 보이지 않는 응원과 지지의 의미를 다시 한번 되새기며, 임직원 모두의 일과 삶이 함께 존중받는 ㈜다니기획만의 조직문화를 지속적으로 이어가고자 합니다.